'마우스' 박주현·이희준, 이승기=프레데터 알았다 '충격'[★밤TView]

여도경 기자  |  2021.05.13 00:08
/사진=tvN '마우스' 방송화면 캡처

'마우스'의 박주현과 이희준이 이승기가 프레데터임을 알고 충격받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에는 고무치(이희준 분)가 정바름(이승기 분)을 의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고무치는 정바름이 강덕수(정은표 분), 우형철, 이재식 살인 현장에 모두 있었다는 것을 알고 정바름을 범인으로 의심했다. 그러나 이 형사(김민수 분)는 고무치가 봤던 CCTV 영상을 처리했고, 정바름은 증거 부족으로 풀려났다.

고무치는 포기하지 않고 정바름에게 사실을 캐물었다. 정바름은 강덕수를 죽인 것은 인정했으나 우형철과 이재식을 죽인 것은 부정했다. 오히려 고무치를 통해 우형철과 이재식 살인 현장에 있었던 것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 확인했다.

정바름은 오봉이(박주현 분)이 자신이 강덕수를 죽인 것을 안다며 그게 이별의 이유라고 말하기도 했다.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한 정바름이었다.

고무치는 정바름 말에 넘어갔지만 100% 믿지는 못했다. 고무치는 오봉이를 찾아가 사실을 확인했다. 오봉이는 "맞다"는 대답과 함께 성요한(권화운 분)이 바른 심성을 가졌었음을 말했다. 성요한이 프레데터라고 굳게 믿던 고무치는 성요한이 범인임을 다시 증명하려했다.

성요한이 할머니(김영옥 분)를 죽인 범인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 오봉이는 자신이 범인과 싸우다 범인 팔에 상처를 입혔음을 떠올렸다. 오봉이는 신상(피오 분)에게 그 사실을 확인했지만 성요한 팔에 상처는 없었다. 오봉이는 자신이 그 내용을 정바름에게만 말했음을 기억해내고 또 한 번 이상함을 느꼈다.

이후 오봉이는 정바름 집에 갔다 잠든 정바름을 바라봤다. 오봉이는 정바름을 보다 정바름 옷을 걷었고, 정바름 팔에는 자신이 범인에게 입힌 상처와 똑같은 상처가 있었다. 놀란 오봉이는 자리에서 일어났고, 그때 정바름이 눈을 뜨며 오봉이 팔을 잡았다.

고무치는 범인이 나치국(이서준 분)을 외부 샤워장에서 공연장까지 어떻게 옮겼는지 고민했다. 고무치는 모든 정황이 정바름 진술로만 이뤄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무치는 "모든 게 정바름 진술뿐이잖아. 정바름이 거짓말을 왜 해. 거짓말 할 이유가 없잖아"라고 혼란스러워하다 "정바름이 한 짓이면"이라고 말하며 고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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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마우스' 방송화면 캡처

한편 정바름은 OZ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애썼다. 지난 화 정바름은 자신과 성요한이 실험쥐임을 알게 됐다. 정바름은 대니얼 리(조재윤 분)에게 사실을 확인했다. 대니얼 리는 정바름 말이 사실이라고 하면서도 자신은 이를 막으려 했음을 주장했다.

그때 최홍주(경수진 분)가 찾아왔고, 정바름은 대니얼 리를 묶어둔 채 최홍주를 만나러 나갔다. 이는 최홍주가 대니얼 리를 구출하기 위해 일부러 온 것이었다. 대니얼 리는 정바름이 나간 사이 집에서 탈출했고, 결국 정바름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대니얼 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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