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vs지현우, 최명빈 문제로 대립.."진짜 노답"[별별TV]

이시호 기자  |  2021.10.10 20:59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방송 화면 캡처

'신사와 아가씨' 배우 이세희가 최명빈 문제로 지현우와 대립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이 친구와 함께 있는 딸 이재니(최명빈 분)을 발견했다.

이영국은 이재니가 남자인 친구와 함께 있자 화를 냈다. 이영국은 "너 입술이 왜 저렇게 시뻘겋냐. 눈은 또 왜 그렇게 시꺼멓고. 너 화장하냐. 길거리에서 남자랑 이게 뭐냐"고 분노해 이재니를 당황시켰다. 이후 집으로 들어온 이재니는 "아빠 진짜 노답이다"며 화를 냈다.

이영국은 이에 박단단(이세희 분)을 따로 불러 "어떻게 하면 좋냐. 이게 말이 되냐. 원서가 우리 재니를 보는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내일 그 영어 학원 바로 바꿔라"며 화를 냈고, 박단단은 "회장님 진짜 노답이시다. 제가 아무리 설명드려도 못 알아듣지 않냐. 이번 일은 알아서 해결하셔라"며 웃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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