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아빠 장동건과 손을 잡고 걷는 10살 딸 윤설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아빠랑 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고소영의 딸은 아빠의 손을 잡고 걷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소영은 여러개의 하트 이모티콘으로 사랑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윤설양은 아빠 손을 꼭 잡고 있고, 장동건 역시 딸과 걸음을 맞춰서 걸으며 딸 바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2010년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낳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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