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유미가 매니지먼트 동행에 새 둥지를 틀었다.
30일 매니지먼트 동행은 배우 정유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단편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주목받아 '가족의 탄생' '내 깡패 같은 애인' '도가니' '우리 선희' '깡철이' 등 상업영화와 다양성영화를 가리지 않고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KBS 2TV '직장의 신' 등으로 통해 브라운관에서도 가능성을 입증했다.
매니지먼트 동행 측은 "정유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소속사를 옮기는 터라 신중한 결정을 통해 매니지먼트 동행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뜻 깊고 의미 있는 동행으로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이슬 기자 drunken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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