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배구협회가 세자르 에르난데스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함께할 코치진을 찾는다.
대한배구협회는 "여자 배구 대표팀의 코치, 트레이너와 의무 전담팀을 공개 모집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이번달 28일 오후 6시"라고 9일 밝혔다.
서류 심사 후 3~4월 중에 여자 경기력 향상위원회의 면접 평가를 실시, 코치 1명, 트레이너 1명과 의무 전담팀 1명을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지도자는 4월말 소집 예정인 강화 훈련을 시작으로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2024 파리올림픽 예선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여자 배구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공개 모집의 세부 내용과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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