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애완견과 민낯 셀카 "닮았다.. 귀엽다"

이준엽 기자  |  2013.04.24 13:54
<사진=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사진=크리스탈 인스타그램>


걸그룹 f(x)(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 멤버 크리스탈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애완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청순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크리스탈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다", "피부도 좋네", "청순미모 작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6월 새 미니앨범 '일렉트릭 쇼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f(x)는 현재 차기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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