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파트너' 4회로 평가 금물..반전을 기대해달라"

김수진 기자  |  2009.07.08 14:40
ⓒ홍봉진 hongga@


배우 김현주가 출연중인 KBS 2TV '파트너'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현주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촬영현장 공개이후 진행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4회까지 방송됐다. 지금 '파트너'에 대해 평가하는 건 금물이다. 향후 진행될 흥미진진한 반전과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주는 "시청자들께서 '파트너'를 기다리는 여유 있는 삶은 아니시겠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분명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향후 사건의 진행 속에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부각되면서 흥미를 더할 것이다. 사실 나도 6회 대본 말미를 읽고 깜짝 놀랐다"면서 "은호가 성장하는 모습도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고 말했다.

'파트너'는 한국식 법정드라마로, 김현주는 극중 남편과 사별한 열혈 신참 변호사를 연기중이다.

김현주는 "이 드라마에 대한 만족도는 100%는 아니지만 70%다. 하루에 1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바쁜 일정이지만 굉장히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김현주는 이 드라마의 OST를 통해 연기자 데뷔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가창력을 선보인다.

김현주는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사실 내가 친구들 가운데 노래를 잘하는 편이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사실 실력발휘를 제대로 못했다. 촬영스케줄 하루를 빼고 했는데, 연기가 더 좋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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