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이하 'K팝스타')의 출연자들이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다.
'강심장' 제작진은 최근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오는 5월 3일 예정된 '강심장' 녹화에 'K팝 스타' 출연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톱2인 박지민과 이하이가 우선적인 섭외 대상이며, 제작진은 화제의 출연자 몇 명을 더 섭외할 계획이다. 방송은 내달 8일 전파를 탈 전망이다.
한편 'K팝스타'는 오는 29일 파이널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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