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구잘 측이 마치 결혼한 것처럼 일부 매체에서 보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구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전 스타뉴스에 "지난 7일 방송에 나온 인물은 구잘이 아니 굴사남으로, 전혀 다른 인물이다. 그런데 사실 확인 없이 이를 구잘이라고 보도한 기사들이 나와 황당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루트풀라에바 굴사남(Lutfullaeva Gulsanam, 24)이 출연, 남편과 러브스토리 및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그러나 일부 매체에서 굴사남을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출신 구잘 투르수노바 (Guzal Tursunova, 27)인 것처럼 보도해 물의를 빚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우즈베케스탄 출신이지만 전혀 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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