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돌' (여자)아이들 우기 "김수현 '별그대'로 한국어 공부"

한해선 기자  |  2020.07.27 14:17
/사진=KBS


그룹 (여자)아이들 우기가 KBS2 新예능 '퀴즈 위의 아이돌'을 통해 한국어 완전 정복 비화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한국어 선생님의 정체로 배우 김수현 주연의 '별그대'를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27일 방송하는 KBS 2TV 新예능 '퀴즈 위의 아이돌'('퀴즈돌')은 다국적 K-POP 아이돌들이 퀴즈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1회 게스트 세븐틴에 이어 2회 게스트로 아이돌 명가 큐브 소속의 비투비, 펜타곤, CLC, (여자)아이들이 출격한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특히 비투비의 메인 댄서이자 래퍼 프니엘은 한국 생활 12년차, 펜타곤의 리드 래퍼 유토는 한국 생활 7년차, CLC의 보컬 손은 한국 생활 8년차, (여자)아이들의 보컬이자 리드 댄서 우기는 한국 생활 4년차인 다국적 아이돌. 이에 프니엘과 유토는 한국 국적의 은광, 키노와 함께 '펜타비' 팀을, 손과 우기는 한국 국적의 예은, 수진과 함께 '큐브걸' 팀을 결성해 역대급 팀 케미와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한국어 퀴즈 대결을 벌인다.

그런 가운데 (여자)아이들 우기가 한국 생활 4년만에 한국어를 통달한 비화를 최초 공개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때문에 한국어를 독학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것. 우기는 "중국에 있을 때 한국 드라마가 유행했는데 '별그대'의 팬이었다. '별그대'를 보면서 한국어를 공부했다"며 최근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열연중인 김수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우기는 "펜타곤 유토와 말싸움하면 내가 100전 100승으로 이긴다"며 한국 생활 선배인 유토를 깜짝 저격, 넘사벽 한국어 포스를 폭발시켜 모두의 배꼽을 휘어잡았다. 뿐만 아니라 MC 정형돈은 "우기의 한국어 실력이 만날 때마다 늘고 있어 매번 깜짝 놀랜다"며 우기에게 '아이돌 아버지'다운 애틋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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