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측 "노홍철 하차는 아직 이른 얘기"

김현록 기자  |  2009.11.24 14:59
방송인 노홍철 ⓒ홍봉진 기자

"하차 입장을 밝힌 적은 있지만 아직은 이른 이야기다."

방송인 노홍철의 '놀러와' 하차설에 대해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관계자는 24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의 전화에서 "고정 출연자인 노홍철씨가 하차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은 맞지만 아직 이를 이야기할 시점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노홍철씨가 2년동안 계속 이 프로그램을 해 왔고, 하차하고 싶다는 뜻을 몇차례 밝혔다"며 "하지만 당장 하차하는 것도 아니고 의견을 조율하면서 당분간은 방송을 할 것"이라고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어 "노홍철씨의 소속사 계약 만료와는 상관없는 본인과 제작진 사이의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속사 계약 만료를 앞둔 노홍철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의 한 관계자는 "노홍철과의 전속계약 만료기간이 이달 말까지"라며 "노홍철씨가 소속사 없이 독자적인 활동을 원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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