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여왕', 월화극 꼴찌출발..'자이언트' 1/3

길혜성 기자  |  2010.10.19 06:55


김남주 주연의 MBC 새 드라마 '역전의 여왕'이 첫 방송에서 월화극 꼴지를 기록했다. 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오후 첫 방송된 '역전의 여왕'은 10.4%(이하 전국 집계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28.9%를 보였다. 또한 KBS 2TV 월화사극 '성균관 스캔들'은 1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해 히트드라마 '내조의 여왕' 시즌2격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역전의 여왕'은 동시간대 작품들에 뒤친 채 그 시작을 알리게 됐다.

'역전의 여왕' 첫 회가 이날 MBC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생중계 관계로 예정보다 약 15분 늦게 시작한 점을 고려하더라도, 경쟁작인 '자이언트'의 3분의 1 정도의 시청률밖에 찍지 못했다는 것은 기대 이하였단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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