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이완 면회 '군부대 경사났네'

하유진 기자  |  2011.05.14 09:36
ⓒ사진출처=야후 K포스트


배우 김태희가 동생 이완의 군부대에 면회를 간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근 동생 이완 면회 간 김태희, 부대는 축제 분위기'라는 제목과 함께 김태희가 이완의 부대를 찾아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태희는 밝게 웃는 얼굴로 싸인을 하고 있으며 동생 이완은 군복을 입은 채 곁에 앉아 미소짓고 있다.

글쓴이는 "누나 정말 잘 뒀다 생각할 듯. 군생활 편하니?"라는 말을 담아 김태희를 누나로 둔 이완에 대한 부러움을 표했다.

ⓒ사진출처=야후 K포스트


이 사진 외에도 이완과 같은 부대에 있는 이들이 단체로 김태희 사진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화이팅을 외치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누나가 이쁘면 군생활 편한 건 다들 알고 있잖아요", "김태희 동생 갈구면 갈군 사람을 고참이 박살낼 듯"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완은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국방홍보원 홍보지원 대원으로 복무중이다. 김태희는 지난 2월 MBC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 강대선)을 마치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1. 1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38주 연속 1위
  2. 2방탄소년단 진 'Running Wild' 스포티파이 日 1위·韓 2위·글로벌 6위
  3. 3'군 복무' BTS 지민, '2024 마마' 대상 소식에 "어안이 벙벙..감격 또 감격"[스타이슈]
  4. 4박나라·화사 '불화설' 터졌다.."굳이 연락 안 해"
  5. 5민재 형, 이제 나 막아봐! 이강인, 30분 종횡무진→'코리안 더비' 선발 가능성 높였다... PSG, 툴루즈 3-0 완파
  6. 6'FA 이적' 허경민 사과 "계약 후 많은 눈물,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 두산 팬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수원 현장]
  7. 7이호준 감독도 입대 만류했지만... 상무 가는 NC 우승멤버 "갔다 와서 이쁨받겠다" 다짐 [창원 현장]
  8. 8'대체 왜' KT 허경민이 무슨 잘못을 했나, 그래도 거듭 사과한 이유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수원 현장]
  9. 9"그리울 것 같다, 한화서 뛰는 것 즐거웠다" 페라자의 뜨거운 안녕, 24홈런에도 작별... 원인은 후반기 부진
  10. 10'대반전' 손흥민, 갈라타사라이행 '일단 STOP!'... 이적 1티어 전문가 "토트넘 1년 연장 옵션 곧 발동, SON 안 보낸다"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