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써니' 400만 돌파 축하 인증샷

전형화 기자  |  2011.06.07 09:33


배우 민효린이 출연한 영화 '써니' 400만명 돌파를 축하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6일 오후 KBS 2TV 드라마 '로맨스타운' 촬영 전에 들른 헤어숍 제니하우스에서 스태프들이 미리 준비해둔 400만명 돌파 기념 케이크를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써니'는 5일 400만명을 넘어섰다.

민효린은 '써니'에서 칠공주 멤버이자 여고 최고 '얼짱'인 수지 역을 맡아 잘 소화해냈다.

민효린은 "데뷔 후 첫 장편영화가 이렇게 사랑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500만, 600만 돌파에도 이렇게 축하 사진을 찍고 싶다"고 전했다.


베스트클릭

  1. 1방탄소년단 진 첫 자작곡 '이 밤' 아이튠즈 35개국 1위
  2. 2역시 짐메리카!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크 크레이지' 美스포티파이 새 역사..솔로 최장 차트인
  3. 3'귀염 폭발' 이다혜 치어, 잘록 허리 '명품 몸매'
  4. 4'선재 업고 튀어', '눈물의 여왕' 꺾고 화제성 올킬..역대급 기록
  5. 5'LEE 카드 늦었다' 이강인 후반 31분 투입 PSG, UCL 결승 좌절... 도르트문트와 2차전 0-1 패배 '합계 0-2'
  6. 6'비를 부르는' 류현진, 드디어 12년 만에 롯데 만난다... '천적' 뚫고 복귀 후 첫 연승 도전
  7. 7"실망스런 SF, 투자 대비 최악" 1534억 이정후, '타율 0.252'에도 핵심타자로 중용되는 이유
  8. 8음바페 화날만하네 "레알-뮌헨 중 누구 응원해요?" 질문에 '눈 껌뻑' 자리 박차고 떠났다... 英 "멍한 표정+방황하는 사나이"
  9. 9김태형 감독 한숨 "타선 해볼 만했는데, 돌아오면 빠지고...", 37세 베테랑마저 병원 검진
  10. 10'최강야구' 2024 시즌 두번째 직관..16일 예매 오픈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