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재형이 몰래 코를 파는 모습이 발각됐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쥐도 새도 모르게 코 파는 정재형'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MBC '무한도전-가요제 편'에 출연한 정재형이 정형돈과 함께 녹음 작업을 하던 도중 몰래 코를 파는 장면이 캡처돼 있다.
글쓴이는 "녹음 중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본능적으로. 아마 본인은 쥐도 새도 모르게 처리했다고 생각했겠지만 카메라에 딱 걸려 버렸으"라면서도 "이런 모습을 봐도 너무 좋아. 마성의 정재형"이라는 글을 담아 정재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옳지", "이봉원 코 파냐?", "너무 좋아, 파리돼지앵 순정마초 무한반복"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재형은 '무한도전' 출연이 끝난 직후 음악작업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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