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겸 연기자 곽현화가 팜므파탈 연기에 도전한다.
13일 KBS에 따르면 곽현화는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에 출연한다.
곽현화는 오는 23일 방송될 6화 '워킹맘 스캔들'에서 여자는 미모가 무기라는 생각을 하는, 일보다는 미모에 더 치중하는 '희원'으로 분했다.
최근 몸무게 7㎏을 감량하며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한 곽현화는 극중 유부남인 윤철형을 유혹할 때 빛을 발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곽현화는 제작진을 통해 "유부남을 유혹하는 연기에 아줌마 시청자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을 것 같다"고 걱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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