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소이 "외모에 강박관념, 거식증도 걸려"

강금아 인턴기자  |  2013.03.07 00:37
<화면캡처 - SBS '짝'>


'짝' 여자 1호 소이가 외모 강박증으로 거식증이 걸렸던 사연을 고백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 여자연예인 특집에서는 가수 소이, 모델 이언정, 배우 서유정과 윤혜경이 출연했다.

이날 여자 1호 소이는 "아이돌그룹 '티티마'의 래퍼 출신이다"라고 자신을 소개, 즉석에서 노래를 선보였다.

그는 "아이돌로서의 고충이 없었냐"는 여자 2호 이언정의 질문에 "가장 힘들었던 점은 19살에 데뷔를 했는데 사람들이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는 것이었다. 악플을 견디기 힘들었다"고 답했다.

여자 1호 소이는 "그리고 아무래도 걸그룹이다 보니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이 심했다"며 "그것 때문에 거식증에 걸린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3호와 5호, 6호, 총 세 사람이 여자 1호 소이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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