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과 유성은, 걸그룹 베스티의 해령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유성은의 소속사 뮤직웍스 공식 SNS에는 백지영과 후배 유성은, 해령이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웃고 있는 유성은과 걸그룹 베스티 해령과 함께 후배들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백지영 소속사는 "유성은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밤샘 촬영으로 고생하는 백지영을 비롯한 출연진, 스태프들을 위해 손수 간식을 사 오는 센스를 발휘해 호응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약 1년 4개월여만에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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