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특별편성 "15회→최종회, 10분 빨리 본다" [★NEWSing]

이경호 기자  |  2024.04.23 16:44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사진=tvN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이 특별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문화창고·쇼러너스)이 종영을 앞두고 기존 방송 시간(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보다 10분 앞당긴 특별편성을 결정했다.

tvN의 '눈물의 여왕' 특별편성으로 오는 27일 15회, 28일 최종회(16회)는 오후 9시 10분에 각각 방송된다.

'눈물의 여왕'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 놓았다. 주인공 백현우(김수현 분), 홍해인(김지원 분)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김지원, 김수현/사진=이동훈 기자
이런 가운데 특별편성으로 앞서 방송된 분량보다 10분 더 늘어나게 됐다. 애청자들은 10분 동안 더 '눈물의 여왕'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눈물의 여왕'은 종영을 앞두고 백현우, 홍해인의 엔딩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눈앞에 뒀다. 앞서 21일 14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21.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기존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 '사랑의 불시착'(자체 최고 시청률 21.7%)과는 불과 0.1% 차이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8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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